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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2.07
    [APP] TitaniumBackup - 티타늄 백업, 완벽한 안드로이드 백업어플 (17)
  2. 2014.01.11
    [APP] Power Toggles - 바탕화면과 알림바에 토글을 만들어보자 (1)
  3. 2014.01.11
    [APP] Root Explorer - 안드로이드 루트영역 탐색기 앱 (1)
  4. 2014.01.11
    [APP] Flashify - 리커버리 진입없이 파일을 플래싱 해주는 앱
  5. 2014.01.11
    [APP] 통화녹음 - 루팅없이 넥서스 기기에서 통화녹음하는 앱
  6. 2014.01.11
    [APP] Helium - 루팅없이 쓰는 안드로이드의 백업 어플

TitaniumBackup - 티타늄 백업, 완벽한 안드로이드 백업어플



지난번에 Helium이라는 루팅을 하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는 백업, 복원 어플을 소개해 드린적이 있습니다. 저는 주로 사용하던 기기를 변경해서 카카오톡같은 메신저 앱을 옮길때 썼습니다. 백업 복원을 이용하지 않으면 기존의 대화방이 모두 삭제되니까요.

하지만 카카오톡의 최근 업데이트로 adb백업의 api를 막아버리게 되어 이제는 이 티타늄 백업을 다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티타늄 백업은 이름에서 느껴지듯이 안드로이드의 완벽한 백업, 복원 어플입니다. 비록 공대감성의 UI에서 느껴지듯이 약간 복잡하고 어렵고 루팅이 필요하지만 세세한 설정 하나하나 까지 모두 그대로 가져옵니다. 그래도 몇몇 기능들만 방법을 숙지해 놓으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죠. 이제 이 티타늄 백업을 설치해서 공장초기화의 두려움을 떨쳐버리세요.




티타늄 백업은 기본적으로는 무료 어플입니다. 많은 추가기능의 잠금을 해제해주는 Pro Key를 6천원즈음에 판매하고 있지만 굳이 유료기능이 아니어도 백업, 복원은 문제 없이 할 수 있습니다. 저도 한 2년은 무료버전을 쓰다가 구입했으니까요. ( 구글 플레이 링크 )



개요


앱을 처음 실행하면 루트권한을 요구하고 이를 거부할경우 아무 기능도 이용할 수 없습니다. 저는 유료구매를 한터라 모두 체크가 되어있지만 무료버전일 경우에는 루트권한, 백업폴더 경로 부분에만 체크가 되어있어 고속/자동 어플설치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고속이 라고 속도가 빠른것은 아니고 수동 앱 설치를 자동으로 해주는것 뿐입니다.



백업/복원


백업/복원 탭으로 가면 현재 기기에 설치된 모든 앱이 표시됩니다. 목록에서 빨간색으로 나와있는것은 모두 시스템 어플이라 보시면 됩니다. 크롬 또한 기본설치된 앱이므로 시스템쪽에 있는것이죠. 이곳에서 백업의 유무또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플명 아래에 백업갯수와 백업파일의 생성시간이 표시되고 있네요.



예약작업

 



 




예약작업 탭에서는 정해진 요일과 시간에 어떠한 작업을 수행할지 설정합니다. 상당히 세세한 설정이 가능한데 저는 그냥 '모든 사용자 어플 백업'을 선택해서 쓰고 있습니다. Pro Key를 구매하시면 동기화도 가능한데 이게 약간 애매하더라고요. 드롭박스 동기화를 사용해봤는데 상당히 느립니다. 모든 어플 백업시 어플갯수에 따라 200~500MB정도 나오는데 업로드 다 되는데 3~4시간정도 걸립니다. 그래도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서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업로드 설정을 해놓는것도 좋겠네요. 배터리 소모 방지를 위한 전원 옵션도 필수로 설정해 줍니다.



백업


  


UI는 공대감성 UI라서 상당히 복잡하고 멋이 없는데 사용하는건 간단합니다. 백업/복원 탭의 어플리케이션 목록에서 선택해주면 위와같은 메뉴가 뜨게되고 이곳에서 백업을 해줄수있습니다. 이중에 오른쪽 '제거'는 어플을 지우는것이고 '데이터 제거'는 어플을 초기상태로 돌리는것, '삭제'는 백업된 데이터만 지워주는 겁니다. 간편하죠. 저는 넥서스5라서 없지만 만약 쓰레기 통신사 앱이 있다면 '비활성화'를 통해 안보이게 해 줍시다. 이 기본앱 삭제를 위해 루팅하시는 분도 많죠.


오른쪽으로 스와이프 해주면 특수기능들도 뜨지만 말그대로 특수기능입니다. 설명을 읽어봐도 필요하다 생각되는 작업은 없네요. 그나마 어플 강제종료 정도가 쓰일만합니다.



복원

 


위의 백업설명할때 스샷에서 보셨듯이 백업과 복원을 한자리에서 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사진은 이미 설치된 어플에서 복원을 시도했을때고 오른쪽은 기기에 설치되지 않은 어플을 복원시도했을때 사진입니다. 이미 어플이 설치된경우에 '데이터'를 선택해주면 기존의 모든 데이터를 무시하고 백업된상태로 되돌립니다. 어플의 업데이트전의 백업이라면 다시 업데이트 알림이 뜨게되죠.



설정

 


 


메인 메뉴 설정은 역시나 상당히 복잡합니다. 하지만 자주쓰이는건 일괄작업, 설정, 목록갱신, Update.zip 만들기 정도밖에 없습니다. Rom Manager어플( 구글 플레이 링크 )이나 리커버리를 이용해서 낸드로이드 백업을 하셨다면 오른쪽사진에서 '낸드로이드 백업에서 추출'도 상당히 많이 쓰실듯하네요. Update.zip이 의외로 쓸만한데 스마트폰을 초기화한 후 마켓에서 다시 로그인해서 티타늄백업을 설치할 필요 없이 리커버리에서 바로 플래싱할 수 있는 zip파일을 만들어줍니다.



암호설정(유료)



티타늄 백업으로 백업하면 SD영역에 이런식으로 폴더가 만들어지고 파일이 생성됩니다. 복원시에는 이 파일을 이용해 복원을 하지요. 그렇기때문에 이 파일이 유출되기라도 한다면 내 개인정보가 모두 털리는것과 같은 위험한 상황이 되는것이죠. 그렇기때문에 암호가 필요하겠지요.


 


 


유료버전을 구입하면 암호화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백업과정에서 암호화 작업을 거쳐 파일을 생성해주는것으로 암호는 메인메뉴의 설정에서 설정가능합니다. 마스터키의 암호를 설정하고 마스터키 암호화 수준, 생성파일의 암호화 수준을 각각 적용할 수 있네요. 128비트도 굉장히 막강한 암호화라고 들었는데 256비트도 있네요. 마스터키 암호는 4096비까지 지원됩니다. 이렇게 암호화된 파일을 복원할때는 위와같이 암호기입을 요구하고 암호를 적지 않으면 어플리케이션은 복원되지만 초기상태이기때문에 정보유출에 대해 안심할 수 있겠네요. 한가지 아쉬운점은 백업할때 약간의 시간이 더 걸립니다. 체감으로는 2배의 시간이 더 소요되네요.



결론

저는 이 프로그램을 깔끔한 핸드폰을 위해 쓰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다 보면 사용빈도가 무척이나 떨어지는 어플이 있기마련입니다. 하지만 그런것들을 모두 깔아놓으면 정리하기도 쉽지않고 마음대로 메모리를 점유하고 있기도 하지요. 하지만 그렇다고 지우자니 나중에 다시 쓸때 너무 귀찮아서 그러기는 뭣하죠. 그때 이 티타늄 백업이 있다면 미련없이 지워버릴 수 있습니다. 나중에 언젠가 필요하면 그때 복원을 하면 되니까요. 복원해도 다시 로그인하고 설정하고 할것없이 예전에 내가쓰던 설정이 고스란이 저장되어있으니까요.


또한 카톡의 adb백업 막힘으로 대안을 찾고 계신분들은 사용해보시면 만족하실듯합니다. 카톡은 자주 백업해줄 필요가 없어 더 편리합니다. 복원을 함으로써 카카오톡 어플에 내 정보만 심어주면 오래전 백업이라도 자동으로 서버에서 최근의 대화방목록과 대화들을 가져와 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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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Toggles - 바탕화면과 알림바에 토글을 만들어보자



많은 분들이 삼성 갤럭시S 시리즈 혹은 LG의 옵티머스 시리즈의 국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만을 사용하다가 레퍼런스 폰같은 해외의 안드로이드 제품을 처음 사용할때


가장 먼저 당황하시는 것이 상단바를 내렸을때 



위 왼쪽 스샷과 같이 아무것도 없이 휑~ 하다는 것이죠.


국내 스마트폰에서 상단바를 내려 와이파이를 켜거나 밝기를 조절하는 등


편리한 경험을 하셨던 분들은 당황하셨을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도 발전을 하여 그나마 젤리빈에서 오른쪽 스샷의 토글들이 추가가


되었지만, 이것은 타일이 크다는 장점은 있어도 유저 개개인의 커스터마이징은 


불가능해서 사용상의 불편함이 있었죠.


오늘은 이것을 가볍게 해결할 수 있는 어플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오늘 소개할 앱은 Power Toggles입니다. 앞으로 파워 토글이라 하겠습니다.


파워 토글 앱은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로 설치할 수 있고


따로 프리미엄 버전이 없는 착한 어플입니다. ( 구글 플레이 링크 )


무려 100만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고 용량또한 700kb 안쪽으로 가벼운 모습이네요.



어플을 처음 실행시켰을때 모습입니다. 위젯 파트와 옵션 파트로 되어있고


위젯파트엔 각각 홈스크린 위젯 설정, 노티피케이션(알림) 위젯 설정,


마지막으로 다른 어플과 차별화된 폴더 기능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홈 스크린



홈 스크린에서는 바탕화면 위젯이 존재 하지 않으면 왼쪽과 같이 배경위젯을 먼저


작성하라는 안내를 해줍니다. 홈 런처로 돌아가 위젯을 만들고 난 후 들어가면


상태바 위젯과 동일하게 토글의 추가, 제거, 설정 등이 가능합니다.


파워토글과 동일한 기능을 하는 어플중에 상태바 위젯을 지원하지 않으면서


유료로 판매하고 있는 앱이 많지만 거의 모두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넥서스5 기본내장의 컨트롤 토글(위)와 파워토글(아래)를 비교해봤습니다.


생긴건 비슷하네요.



노티피케이션





노티피케이션으로 들어간 화면입니다. 이곳에서는 상태바 토글을 on/off 할 수 있고


왼쪽편에 나타날 아이콘 모양을 설정할 수 있는데 이것을 아이콘으로 할수도 있지만


스샷과 같이 남은 배터리로 표시할 수도 있고 날짜로 표시하게 설정하는것도 가능합니다.


다른 노티바 토글 어플과의 차이점이라면 두 줄로 설정하여 방대한 토글을 사용하는것도


가능합니다. 첫번째 줄엔 토글들을 두번째 줄에는 자주사용하는 어플을 등록시켜놓으면


좀더 편리하게 사용가능할것 같네요.


포지션을 Pinned on top으로 설정해주지 않으면 다른 알림이 올때마다 내려오게 됩니다.


저 옵션에 체크해서 항상 시간 바로 밑에 달라붙어 있게 해줍시다.



제가 사용하는 토글은 와이파이, 데이터 네트워크, GPS, 밝기 슬라이더, 진동 전환,


화면 회전 전환, 플래시 입니다. 밝기 슬라이더와 플래시가 정말 편리합니다. ㅎㅎ


따로 플래시 어플을 설치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고 어두운환경에서 누구보다


빠르게 켤 수 있어 유용한것 같더라구요.


저기서 GPS 토글을 사용하려면 루팅이 되어있는 상태여야 합니다. 위치정보에 대해서는


요즘 많이들 민감하니까요. 쉽게 내주지 않는 권한인듯합니다.



폴더


폴더 기능은 정말 흔치 않은 기능입니다. 보통 상태바 토글이나 길쭉한 배경화면 토글로


사용하고 있을텐데 폴더 기능을 사용하면 토글들을 홈런처 폴더에 모아 담아놓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홈 런처 빈공간에서 위젯 추가 하듯이 롱터치 후 위젯 위에 바로가기를 눌러주면


목록에 토글 폴더(Toggle Folder)라고 있는데 이것을 선택해줍니다.


폴더명을 적어주고 폴더 테마를 설정해주고 추가하면 배경화면에 폴더가 하나 생긴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을 눌러 + 버튼으로 원하는 토글을 마음껏 추가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여기서도 어플리케이션을 선택해 같이 담아놓을 수 있습니다.


저는 이번에 무료로 풀린 Timely 알람 어플을 같이 넣어 봤습니다. ㅎㅎ



결론


갤럭시 넥서스, 넥서스5 와 같이 레퍼런스 폰을 이용하고 있다면 딱 알맞는 어플이 될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갤럭시 시리즈와 옵티머스 스마트폰과 같이 국내 생산


스마트폰이라고 해도 어플 바로가기로 토글을 대신해 사용할 수 있으니 모두에게


유용한 어플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GPS를 제어하려면 루트권한이 필요해 루팅을 해야


하는것을 제외하고는 스위치프로위젯 과 같은 유료어플과도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오히려 다양한 기능에 사용상의 이점이 더 많다는 생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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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t Explorer - 안드로이드 루트영역 탐색기 앱



루트 익스플로러하면 안드로이드 초창기때부터 나온 뿌리깊은 역사의 앱이라고


알고 계실겁니다. 물론 다른 루트탐색기 어플도 많이 나왔지만


뭐든 시장선점이 중요하듯 루트익스플로러만큼의 성공을 거둔 앱은 많지 않은듯 보입니다.




지금부터 루트익스플로러를 루익이라고 하겠습니다. 루익은 현재 5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상태입니다. 어플의 가격이 4500원정도 하니 22억원 정도의 수익을 올린 어플이네요.


글 플레이 링크 )



어플을 실행하면 위와같은 창이 뜨게 됩니다. 루트탭과 저장공간 탭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루트탭에는 내부적인 시스템 파일 등 기기 전반을 제어하는 어플과 파일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저장공간 탭에는 일반적인 SD영역이라 불리우는 공간이 나타납니다. 이 폴더들은


폰을 컴퓨터에 연결했을때 나타나는 그대로를 보여줍니다.



루트익스플로러를 사용하는데 꼭 루트권한이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 앱을 구매 하셨다면 루트영역에 접근하기 위해 구매하셨으리라 봅니다. 


루트영역의 제어가 필요없다면 다른 미려한 디자인의 무료탐색기 어플들이 많기 때문에


다른 어플을 찾아보는게 좋을것 같네요. 같은 개발자의 루트기능만을 없애서 판매하는 


익스플로러 라는 어플도 그 대안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 익스플로러 링크 )




일단 어플의 하단바 부터 살펴보겠습니다.


하단바는 왼쪽부터 순서대로 즐겨찾기, 새 항목, 검색, 정렬, 닫기, 옵션 으로 구성됩니다.



즐겨찾기(책갈피)는 미리 파일이나 폴더를 즐겨찾기 설정해두어 빠르게 접근하거나 


파일을 열 수 있는 기능입니다. 저는 사진을 옮기기 위해 스크린샷폴더와 카메라폴더를


즐겨찾기 해놓았습니다. 다운로드 폴더 또한 설정해놓으면 다운받은 파일에 대한


접근성이 훨씬 좋아집니다.



새 항목버튼은 여러가지 기능을 합니다. 폴더나 빈 파일을 만들수도 있고 탭을


추가하는것도 가능합니다. 구글드라이브나 드롭박스 탭을 추가하면 해당 어플 없이도


저장소에 바로 접근할 수 있고 파일의 저장, 복사, 삭제 등 모든 작업이 가능합니다.


네트워크 탭은 제가 nas구축을 해놓지 않은 상태여서 확인해보지 못했지만 nas서버


구축 후 설정하면 네트워크 탭을 통해 서버에 접근가능하다고 합니다.




검색버튼은 일반적인 하위폴더에 대한 검색을 해주고 정렬방식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검색의 경우 루트탭 최상위에서 찾고자 하는 파일을 검색할경우 시간이 매우 오래 걸립니다.


몇단계정도는 진입 해준 후 검색하셔야 수월할듯 하네요.



설정


설정은 두 페이지 정도가 되고 세부적인 것까지 설정 가능합니다. 보기 모드를 통해


윈도우의 그것처럼 어떻게 표시할지 설정할수 있고 Theme에서는 앱의 테마를 결정합니다.


나머지는 한번씩  읽어보면 이해할만한 내용이네요.



이런 네가지 종류의 테마설정이 가능합니다. 네번째 테마는 바탕에 홈 배경화면을


깔아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니 투명 어플인것같은 착각이 드네요.



루트영역 변경



이런 루트역역에 손을 댈수 있는 어플을 사용하면 뭔가 하나 해봐야겠죠.


저는 카메라 촬영을음 없앴습니다. 해당 위치의 camera_click.ogg와 camera_focus.ogg를


없애주거나 위와같이 파일명을 바꾸어주면 카메라 촬영시 촬영음이 나지 않게 됩니다.


또한 system/app경로 안에는 우리가 그토록 증오스러워했던 통신사 어플과 기본어플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입맛에 맛게 삭제해주시면 더이상 메모리를 차지하고 있는


일은 없겠죠.



왼쪽의 사진은 권한 설정창입니다. 미려한 UI는 아니지만 과거에 비해 정말 이뻐진 편에


속합니다. 만일 SD영역의 파일이나 .apk를 루트영역으로 가져왔다면 왼쪽 사진과 같이


권한설정 이라는것을 해줘야 합니다. 원래 설정된 권한과 다르다면  무한부팅에 빠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루팅에 관한 지식이 없으면 함부로 파일을 지우거나 변조하지 않는것을 추천.



기능과 특장점



파일이나 폴더를 롱터치 했을때 나오는 옵션 창입니다.


이곳에서 책갈피 추가가 가능하고 파일을 열어 수정을 하거나 다른 폴더로 이동, 삭제 등이


가능합니다.


눈여겨 봐야할것은 '보내기'버튼입니다. 제가 아이폰을 쓰지 않고 안드로이드를 사용하는


이유와 일맥상통합니다. 안드로이드에선 내부 저장소나 외장SD카드를 통해 개별적인


파일 관리가 가능합니다. 때론 다른 어플들 끼리 이것을 공유할수도 있죠.



비록 지금 루트익스플로러라는 사용자 앱을 통해 SD카드에 접근해 있지만


이 어플에서는 카메라 앱이 찍은 사진도 볼수 있고 동영상 재생도 가능하고 파일을 옮기는


것도 가능합니다.


마찬가지로 다른 어플에서 이처럼 작업을 할수 있게끔 도와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블루투스가 연결되어 있는경우 블루투스 버튼을 눌러주면 전송을 해주기도 하고


사진들을 카카오톡, 행아웃 등 메신저 어플로 내보내주면 전송할사람을 선택해 사진을


전송하는것도 가능합니다.


드라이브나 드롭박스를 선택해준다면 해당어플을 들어갈 필요없이 업로드 해주기도 하는


편리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내기상의 옵션은 현재 스마트폰에 설치된 어플에 따라


조금씩 변하게 됩니다.




결론


루트 영역 제어를 위해서 꼭 이 앱만 있어야하는건 아닙니다. 내부저장소에 접근하는것은


더 많은 대안을 가지고 있죠. 오랜시간을 두어 살펴보지 않는다면 기능을 모두 사용하기


어려울뿐만 아니라 4500원이라는 약간은 부담스러운 가격을 가지고 있기도 하죠.


미려한 UI를 가지고 있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씁니다. 저를 제외한 50만 다운로더들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게 습관의 무서움 같습니다. 이미 구입한 후 많이 사용해서 익숙해진 어플에서 다른앱을


구매해 옮겨가기 싫은것이죠.


이 앱보다 파일관리가 쉬운 앱이 있을지도 모르겠으나 지속된 업데이트와 많은 사용자 층이


보증해주는 사용성과 안정성을 믿어보실 분들은 충분히 구입할만 한 어플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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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shify - 리커버리 진입없이 파일을 플래싱 해주는 앱



오늘의 앱은 리커버리에 들어갈 필요없이 파일을 플래싱해주는 앱인 Flashify 입니다.


구글 플레이 링크 )



현재 공식지원은 레퍼런스인 갤럭시 넥서스, 넥서스 4, 7, 10 등 레퍼런스기기들입니다.


하지만 넥서스5를 쓰고 있는 저는 무리없이 작동하고 대부분의 디바이스에서


작동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어플의 주요 기능은 .img 파일과 .zip파일을 플래싱 해주는 것입니다.



플래싱 Flash


zip파일 같은 경우에는 리커버리에 들어가서 플래싱할 수 있지만


이미지 파일의 경우에는 번거롭게 다운로드 모드에 들어가서 컴퓨터를 연결한 후


콘솔창을 열고 명령어를 입력하여 플래싱해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는데


그것을 해결해주는 유일한 앱입니다.



어플을 실행시키면 최초 루트 권한을 요구하고 승인을 해주어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탭은 두개의 탭으로 나뉘는데 첫번째 탭에서 플래싱을 할 수 있습니다.


boot image, recovery image, zip file을 플래싱 할 수 있습니다.



zip file을 눌러서 내부저장소나 자신이 파일을 올려둔 클라우드 저장소에 들어가서


플래싱할 파일을 선택해 주면 위와같은 창이 뜨게 됩니다.


현재 폰에 설치된 리커버리종류를 선택해 Yup!을 눌러주면 자동으로 리커버리로


재부팅되어서 설치가 진행되고 완료되면 자동으로 일반 부팅을 해줍니다.


이때 건드릴건 없고 TWRP 리커버리를 사용하고 있다면


wipe cache, dalvik cache, data 등 옵션을 주어서 플래싱 가능합니다.



백업과 복원



오른쪽 탭에는 백업과 복원을 할 수 있는 탭이 있습니다.


현재 설치된 커널과 리커버리를 백업할수 있고 백업해놓은것을 클라우드에 자동으로


저장해주기도 합니다. 백업할때 저장위치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커널을 백업하는 모습입니다. 저장하는 이름을 따로 지정해줄수 있고


내부저장소 혹은 클라우드를 지정하여 업로드 해 놓을수 있습니다.




커널과 리커버리를 백업완료한 모습입니다. 저는 대중적인 클라우드인 드롭박스에


저장해 놓았습니다. 백업된 파일은 클라우드 내의 앱 - Flashify - 기기명 폴더 안에


저장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바로 복원이 가능한데 해당 백업파일을 눌러주면



백업된 커널 부트 이미지를 이용해 복원하겠냐고 물어보는 창이 뜨고 마찬가지로


Yup!을 눌러주면 자동으로 복원이 되게 됩니다.



메인에서 옵션을 눌러보면 각각 단순 재부팅, 리커버리로 부팅, 부트로더로 부팅 하는


옵션이 나오고 세부세팅과 프리미엄 버전 구입을 위한 버튼이 존재합니다.


프리미엄 버전 구매는 2.85달러이고 인앱결제 형태로 구매 가능합니다.


비싼가격은 아니지만 하루에 3번이상 플래싱할 일이 있는 분만 구입하시면 됩니다.


프리버전은 일일 3회 제한 외의 사용상의 제약은 없습니다. 도네이트의 의미로


구매하시면 되겠지만요.



위 스샷은 옵션의 모습입니다. 각각 클라우드 저장소에 미리 로그인 해둘 수 있고


부팅시 루트 체크, 지금 루트체크의 소소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결론


요즘 이 앱의 업데이트가 매우 자주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갈수록 지원기기들이 늘어나고 있으니 루팅을 해놓았고 커스텀 리커버리를 설치해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면 이 앱또한 사용해볼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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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녹음 - 루팅없이 넥서스 기기에서 통화녹음하는 앱


아실분들은 아실테지만 갤럭시 넥서스는 통화중 녹음 (통화녹음)이 안됩니다.


통화녹음이 한국에서야 제한이 없지만 전세계 대부분 나라에서 금지를 하고 있어


레퍼런스 폰으로서의 존재를 가진 갤럭시 넥서스에는 기본 전화어플에 녹음기능이


쏙빠져있지요


하지만 어플로 안되는게 있을까요


찾아보던중 쓸만한 어플이 바로 이 "통화녹음"어플입니다





빨간네모친 어플이지요


보통 국내출시되는 스마트폰의 녹음 기능은


일반적으로 녹음을 하고 싶은 시점에 녹음버튼을 눌러주어 시작됩니다


아차해서 녹음버튼을 누르지 못하거나 뒤늦게 누르면 그부분은 되돌리수 없는것이지요





하지만 이 통화녹음 어플은 전화를 걸면 일단 녹음을 시작합니다


통화종료 빨간버튼 아래에 텍스트박스가 보일겁니다.


그 후 통화를 종료하게 되면





위와같이 통화녹음의 종료를 알리고


방금 녹음된걸 저장하겠냐고 묻는 대화상자가 나타나는데


아니오를 눌러주면 그대로 삭제가 되는것이고


예를 눌러주면 자동으로 저장장소에 영구저장해주는 기능입니다.





기능을 활성화 하고자 할때는


좌상단에 아샌스타일의 on/off 버튼이 있는데 이것을 온으로 돌려주면 


모든 준비가 완료됩니다


나머지 옵션에서는 아래 사진처럼 음질이라던가 저장형식식 등 여타 다른것들을 


설정해주면 됩니다


음질옵션의 경우 아직 많은 실험을 하지 않고 전화회선만 선택해서 녹음해봤는데


본인의 목소리는 또렷이 크게들리고 상대방 목소리가 약간 작게들리는 현상이 있습니다.


(딱히 통화내용을 저장해놓을만한 일이 없어 샘플이 많이 없네요)







파일을 꺼내고 싶으시면 CallRecorder 폴더로 가면 설정한 저장형식으로 


날짜시간까지 기입되어 저장돼있습니다.


mp4 확장자의 경우 기본어플을 이용한 폰상에서 재생은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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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ium - 루팅없이 쓰는 안드로이드의 백업 어플


아이폰을 사용하다가 안드로이드로 넘어온 사용자들 대부분이 그리워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바로 모든 설정과 어플을 완벽하게 복원해주는 백업기능이 바로 그것인데요.


안드로이드에도 그에 준하는 강력한 백업어플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티타늄 백업, 마이 백업, Helium 등 모두 비슷비슷한 기능에 비슷비슷한 가격이죠.


그 중 이번엔 Helium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이제 헬륨이라고 하겠습니다.





활성화된 폴더의 중앙상단에 위치한 아이콘이 백업어플인 헬륨 아이콘입니다.





루트권한 사용하기


최초로 어플을 실행하면 일단 루트권한을 물어봅니다.


저는 현재 넥서스5를 루팅해서 사용하고 있기때문에 실행시 루트권한을 요구하지만


루팅이 되어있지 않다면 이화면이 뜨지 않고 다른 창이 뜨게될겁니다.


그건 나중에 설명하기로 하겠습니다.





어플의 인터페이스는 간단합니다.


왼쪽탭에서 백업하고 오른쪽 탭에서 복원하는 형식이죠.


상단에는 간단한 설정을 할수 있는 메뉴키가 있고, 스캐줄 백업을 


확인할수 있는 버튼이 있습니다.



백업


백업은 크게 세가지 분류로 나뉘어져있는데요


첫번째는 시스템 영역 백업, 그 아래로 유저어플리케이션 영역 백업, 


맨 아래에는 백업을 지원하지 않는 어플이 자리합니다.





제 경우에는 이와같은 어플이 지원하지 않네요.





일단 백업을 해보겠습니다.


백업은 체크박스에 원하는 어플을 일괄 체크한 후 백업버튼을 누르는것으로 


간단하게 가능합니다.





아래 파란색 하단바를 위로 올리게 되면 백업할때의 옵션을 결정할수 있습니다.


저는 클라우드 백업을 사용할것이기때문에 앱데이터만 백업을 체크해주었습니다.


설명에 나와있듯이 앱데이터만 백업을 하게되면 복원시 구글플레이에서의 어플설치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이점은 복원할때 자동으로 연결해줍니다.)





그 후 백업 버튼을 누르면 데이터를 저장할 공간을 선택해줄수 있게됩니다.


내부저장공간과 구글드라이브, 드롭박스, 박스 계정으로의 업로드 기능을 지원하네요.


이곳에서 스캐줄을 설정해 놓으면 설정해 놓은 시간에 자동으로 백업을 진행합니다.





저장 방법을 선택해 주면 이 창이 뜨는데

옵션에서 비밀번호를 설정해 놓지 않았다면 바로 백업과정이 수행됩니다.





백업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앱데이터 크기에 따라 달라지고 클라우드 업로드를 


사용한다면 약간의 시간이 더 걸립니다.


저 어플의 경우 7초정도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잠시 기다리면 드디어 백업이 완료 되게 됩니다.




복원


복원의 경우 오른쪽 탭인 restore and sync 탭에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방금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했기 때문에 구글 드라이브를 눌러줍니다.


다른 클라우드를 사용하였거나 내부저장소를 사용했다면 그에 맞게 들어가 주시면 됩니다.





구글 드라이브를 눌러 들어가주면

제가 클라우드 백업을 해놓았던 앱데이터들이 보입니다.


여기서 복원하고자 하는 어플을 선택후 아래의 복원을 눌러주면 끝납니다.



이렇게 잠시간의 시간이 흐른 후 복원이 완료되게 됩니다.




루트권한 없이 사용하기


헬륨이 티타늄백업과 비교해서 차별화 되는 기능은 


루팅이 반드시 필요한건 아니라는 점입니다.


서두에서 말했듯이 루트권한을 얻지 못하면 헬륨은 다른걸 물어봅니다.





위처럼 URL주소를 띄워서 pc에서 다운받으라고 하는군요.

일단 해당 주소로 들어가보면..





이러한 페이지가 열립니다.


사용하는 운영체제에 맞게 프로그램을 설치해 주고 드라이버를 깔아줍니다.


보통 드라이버는 해당 제조사의 싱크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자동으로 잡아주고


제조사 프로그램을 제외한 드라이버 만을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실행한 모습입니다. 아직 준비가 안되었다고 하네요.


남은 과정을 더 진행하겠습니다.





폰에서 떳던 URL주소 창에서 확인을 누르면 위와같은 창이 추가로 뜨게 됩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USB연결 모드를 바꿔달라는 요구인데요


저기서 enable PTP를 누르면 자동으로 아래의 설정으로 연결됩니다.





여기서 카메라 모드를 선택해줍니다.


특별히 핸드폰내에 파일을 옮기는 일이 많지 않다면 계속 이대로 사용하셔도 무방합니다.


이상태에서 컴퓨터 연결시 사진폴더와 스크린샷 폴더만 깔끔하게 뜨게됩니다.





카메라 모드 선택후 빠져나와주면 USB디버깅을 요구합니다.


USB디버깅이란 간단하게 말하면 컴퓨터가 디바이스를 제어할 수 있는 


권한을 주는 것입니다.


설정은 개발자옵션으로 들어가면 바로 보입니다.


(이 개발자 옵션이 보이지 않는다면 설정 맨 아래의 휴대전화 정보에서 


빌드번호를 7번 연속 눌러주시면 생겨나게 됩니다.)





USB디버깅의 권한을 승인해주면 PC프로그램에서는 위와같은 체크표시가 생기면서 


준비가 완료되고





휴대전화에서는 위와같은 창이 뜨며 준비가 완료되었다는걸 알려줍니다.





루트권한을 이용하지 않고 PC를 사용했을때는 어플 백업에서 WIFI 설정을 가져올수 없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결론


백업과 복원은 완벽하게 되지만 티타늄백업에 비해서 사용자가 설정할수 있는 옵션이 


부족하고 루트권한을 사용하지 않는 관계로 시스템데이터를 백업 복원하는데는 


약간 모자라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루트권한이 필수로 요구되지 않는 다는점이 헬륨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핸드폰을 자주 교체하면서 루팅을 하지 않는 사용자에게는 어찌보면 티타늄 백업보다 


더 유용한 어플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사람들이 잘 모르는 USB디버깅을 사용함으로써 접근성이 약간 떨어지는 느낌이지만 


어플 설정간 설명이 매우 잘 되어있어 초보자도 어려움없이 사용할 수 있을꺼라는 


생각이 듭니다.


2014.01.19 추가 - 카카오톡의 v 4.2.3업뎃으로 adb api를 쓰지 못하게 막아두었다 합니다.


그리하여 카카오톡의 백업 복원은 지원하지 않게 되었네요.. 앞으로도 다시 개방할 생각은 


없고 자체적인 백업복원 기능을 구현중이라 하네요.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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