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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P] Timely - 미려한 디자인의 간편한 알람어플
  2. 2014.01.11
    [APP] Root Explorer - 안드로이드 루트영역 탐색기 앱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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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P] 통화녹음 - 루팅없이 넥서스 기기에서 통화녹음하는 앱
  6. 2014.01.11
    [APP] IntelliRing - 주위환경에 대응해 벨소리를 울려주는 앱
  7. 201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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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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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4.01.11
    [APP] Android 기기관리자 - 원격으로 간단한 관리를 가능케하는 앱


Timely - 미려한 디자인의 간편한 알람어플




얼마전 연말할인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낳았던 알람어플 Timely를 만든


스위스의 스타트업 기업인 비트스핀이 5일 어제 구글에 인수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그로인해 할인할때 원래 4천원 가량 되었던 어플의 프리미엄 업그레이드의 가격이


천원으로 내려갔었지만 이제 그마져도 없어지고 모든 기능이 무료로 풀리게 되었습니다.



뭐 저야 그전부터 공유기능을 이용해 포인트를 획득하여 결제 없이 프리미엄기능을


사용하고 있었지만 구글플레이의 할인행사때 구입한 분들은 약간 배가 아플만한 소식이네요


그래도 안드로이드에서도 이런 디자인과 기능의 어플이 나올 수 있고 이제 모두가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이 더 반갑습니다. 앞으로 좀더 양질의 어플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무료화된 Timely 앱을 간단히 살펴보고 어서 설치하시라는 의미로 소개의 글 올립니다.




어플의 아이콘과 구글플레이 설명입니다. 아이콘 디자인부터 남다른 색의 배치를


보여줍니다. ( 구글 플레이 링크 )



알람



어플을 처음 실행하면 위와같은 모습이 반겨줍니다. 갤럭시 넥서스, 넥서스4, 넥서스5 등

레퍼런스 폰을 사용하셨던 분은 익숙하실 겁니다. 바로 오른쪽의 넥서스5 시계어플과 

상단 탭 구성등이 비슷하다는 것을요. 하지만 배경이라던가 폰트, 레이아웃에서


비교하는게 미안할 정도의 디자인 차이를 가지고 있네요.




처음 화면은 알람 탭이고 오른쪽으로 각각 시계 탭, 타이머 탭이 존재합니다.



시계




시계탭에서 왼쪽 하다 팔레트 모양의 아이콘을 누르면 위와같이 시계 타입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구글 인수 전에는 프리미엄에서만 지원하던 기능이었습니다.


시계화면에서 메뉴키를 눌러 야간 모드로 거치하여 시계처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타이머, 스톱워치



 타이머의 사용도 매우 간편하게 되어있습니다.


아까 팔레트가 있던 왼쪽 하단에 시계모양 버튼을 누르면 스톱워치기능을


모레시계 아이콘을 누르면 시간을 지정해 타이머로써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 동그란 바를 땡켜서 타이머 시간을 설정하고 몇바퀴라도 반복해서 돌아가므로


한시간이 초과하는 시간도 설정가능합니다.


스톱워치는 우리들 운동회할때 쓰던 그 스톱워치랑 동일하네요 ㅎㅎ



원래 기능인 알람으로 와보면 왼쪽에 눈금이 새겨져 있습니다. 맨 위 자정부터 시작되네요.


알람을 설정할땐 눈금에서 원하는 시간을 화면 중앙으로 땡겨오는것으로 끝이납니다.


그상태에서 위 아래로 움직이면 30분 단위로 변하고 시간이 적힌 라인 위 아래를 눌러주는


것으로 5분씩 조정 가능합니다. 예를들면 10:00 오전 이라고 되어있는곳 위를 눌러주면


5분이 줄어들고 아래를 눌러주면 5분이 늘어나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죠.


물론 재설정 하는것은 목록에서 다시 눈금으로 끌어가면 됩니다.



만약 더욱더 세부 설정이 필요하다면 시간을 터치해주어 보통의 알람 시계처럼


시간을 맞출 수 있습니다.



그 밖에 소소한 기능



또 타임리 알람어플엔 몇가지 소소한 기능들이 우릴 즐겁게 해줍니다.


다른 알람어플에서 퍼즐, 수학문제, 특정위치 사진찍기 등으로만 알람이 꺼지게 되어있는걸


많이 보셨을텐데 타임리에서 역시 지원합니다. 흔들기와, 수학퍼즐, 패턴, 도형 매치를


사용할 수 있네요 ㅎㅎ


이것도 아래 세개의 기능은 프리미엄에서만 지원했지만 이제 모두가 사용가능합니다.


또한 smart rise라는 생소한 기능이 들어있는데 설명에 있듯이 알람설정 시간 30분 전부터


희미한 알람이 울려 우릴 깨워줍니다. 하지만 저는 잠귀가 밝아 작은 알람에도 일어나기에


저 기능은 껏습니다ㅜㅜ






알람이 울리면 일시정지 버튼을 눌러 바로 스누즈 상태로 만들 수 있고 퍼즐을 설정해


놓았다면 퍼즐을 풀어 완전히 알람을 끌수도 있습니다.


저는 수학퍼즐을 해놨는데 십단위 덧셈 계산정도의 난이도로 나옵니다.


하지만 머리가 멍~ 한 잠결에는 그마저도 시간이 걸리더군요..ㅜ



어느 화면에서건 메뉴키를 누르면 테마 설정이 뜨는데 기존에 있는 다양한 배경화면 테마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원래 이것또한 몇가지 배경을 제외하고는 다 프리미엄 기능이었습니다.


또한 설정창에서는 알람을 끄지 않고 일시중지 하는 기간 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결론


타임리( Timely )어플은 다수의 안드로이드 폰을 가지고있거나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사용할 경우 더더욱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알람어플입니다.


동기화를 지원하기 때문에 기기들 모두 설치해놓고 상황에 따라 알람을 설정하거나


누군가를 깨워줄수도 있는 장점이 있는, 그러면서도 미려한 디자인과 사용하기 쉬운


어플입니다. 그동안 4천원이라는 다소 높은 가격에 좌절해 오신 분들은 무료가 된 지금


어서 설치하여 한번쯤 사용해 보셨으면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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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t Explorer - 안드로이드 루트영역 탐색기 앱



루트 익스플로러하면 안드로이드 초창기때부터 나온 뿌리깊은 역사의 앱이라고


알고 계실겁니다. 물론 다른 루트탐색기 어플도 많이 나왔지만


뭐든 시장선점이 중요하듯 루트익스플로러만큼의 성공을 거둔 앱은 많지 않은듯 보입니다.




지금부터 루트익스플로러를 루익이라고 하겠습니다. 루익은 현재 5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상태입니다. 어플의 가격이 4500원정도 하니 22억원 정도의 수익을 올린 어플이네요.


글 플레이 링크 )



어플을 실행하면 위와같은 창이 뜨게 됩니다. 루트탭과 저장공간 탭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루트탭에는 내부적인 시스템 파일 등 기기 전반을 제어하는 어플과 파일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저장공간 탭에는 일반적인 SD영역이라 불리우는 공간이 나타납니다. 이 폴더들은


폰을 컴퓨터에 연결했을때 나타나는 그대로를 보여줍니다.



루트익스플로러를 사용하는데 꼭 루트권한이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 앱을 구매 하셨다면 루트영역에 접근하기 위해 구매하셨으리라 봅니다. 


루트영역의 제어가 필요없다면 다른 미려한 디자인의 무료탐색기 어플들이 많기 때문에


다른 어플을 찾아보는게 좋을것 같네요. 같은 개발자의 루트기능만을 없애서 판매하는 


익스플로러 라는 어플도 그 대안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 익스플로러 링크 )




일단 어플의 하단바 부터 살펴보겠습니다.


하단바는 왼쪽부터 순서대로 즐겨찾기, 새 항목, 검색, 정렬, 닫기, 옵션 으로 구성됩니다.



즐겨찾기(책갈피)는 미리 파일이나 폴더를 즐겨찾기 설정해두어 빠르게 접근하거나 


파일을 열 수 있는 기능입니다. 저는 사진을 옮기기 위해 스크린샷폴더와 카메라폴더를


즐겨찾기 해놓았습니다. 다운로드 폴더 또한 설정해놓으면 다운받은 파일에 대한


접근성이 훨씬 좋아집니다.



새 항목버튼은 여러가지 기능을 합니다. 폴더나 빈 파일을 만들수도 있고 탭을


추가하는것도 가능합니다. 구글드라이브나 드롭박스 탭을 추가하면 해당 어플 없이도


저장소에 바로 접근할 수 있고 파일의 저장, 복사, 삭제 등 모든 작업이 가능합니다.


네트워크 탭은 제가 nas구축을 해놓지 않은 상태여서 확인해보지 못했지만 nas서버


구축 후 설정하면 네트워크 탭을 통해 서버에 접근가능하다고 합니다.




검색버튼은 일반적인 하위폴더에 대한 검색을 해주고 정렬방식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검색의 경우 루트탭 최상위에서 찾고자 하는 파일을 검색할경우 시간이 매우 오래 걸립니다.


몇단계정도는 진입 해준 후 검색하셔야 수월할듯 하네요.



설정


설정은 두 페이지 정도가 되고 세부적인 것까지 설정 가능합니다. 보기 모드를 통해


윈도우의 그것처럼 어떻게 표시할지 설정할수 있고 Theme에서는 앱의 테마를 결정합니다.


나머지는 한번씩  읽어보면 이해할만한 내용이네요.



이런 네가지 종류의 테마설정이 가능합니다. 네번째 테마는 바탕에 홈 배경화면을


깔아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니 투명 어플인것같은 착각이 드네요.



루트영역 변경



이런 루트역역에 손을 댈수 있는 어플을 사용하면 뭔가 하나 해봐야겠죠.


저는 카메라 촬영을음 없앴습니다. 해당 위치의 camera_click.ogg와 camera_focus.ogg를


없애주거나 위와같이 파일명을 바꾸어주면 카메라 촬영시 촬영음이 나지 않게 됩니다.


또한 system/app경로 안에는 우리가 그토록 증오스러워했던 통신사 어플과 기본어플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입맛에 맛게 삭제해주시면 더이상 메모리를 차지하고 있는


일은 없겠죠.



왼쪽의 사진은 권한 설정창입니다. 미려한 UI는 아니지만 과거에 비해 정말 이뻐진 편에


속합니다. 만일 SD영역의 파일이나 .apk를 루트영역으로 가져왔다면 왼쪽 사진과 같이


권한설정 이라는것을 해줘야 합니다. 원래 설정된 권한과 다르다면  무한부팅에 빠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루팅에 관한 지식이 없으면 함부로 파일을 지우거나 변조하지 않는것을 추천.



기능과 특장점



파일이나 폴더를 롱터치 했을때 나오는 옵션 창입니다.


이곳에서 책갈피 추가가 가능하고 파일을 열어 수정을 하거나 다른 폴더로 이동, 삭제 등이


가능합니다.


눈여겨 봐야할것은 '보내기'버튼입니다. 제가 아이폰을 쓰지 않고 안드로이드를 사용하는


이유와 일맥상통합니다. 안드로이드에선 내부 저장소나 외장SD카드를 통해 개별적인


파일 관리가 가능합니다. 때론 다른 어플들 끼리 이것을 공유할수도 있죠.



비록 지금 루트익스플로러라는 사용자 앱을 통해 SD카드에 접근해 있지만


이 어플에서는 카메라 앱이 찍은 사진도 볼수 있고 동영상 재생도 가능하고 파일을 옮기는


것도 가능합니다.


마찬가지로 다른 어플에서 이처럼 작업을 할수 있게끔 도와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블루투스가 연결되어 있는경우 블루투스 버튼을 눌러주면 전송을 해주기도 하고


사진들을 카카오톡, 행아웃 등 메신저 어플로 내보내주면 전송할사람을 선택해 사진을


전송하는것도 가능합니다.


드라이브나 드롭박스를 선택해준다면 해당어플을 들어갈 필요없이 업로드 해주기도 하는


편리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내기상의 옵션은 현재 스마트폰에 설치된 어플에 따라


조금씩 변하게 됩니다.




결론


루트 영역 제어를 위해서 꼭 이 앱만 있어야하는건 아닙니다. 내부저장소에 접근하는것은


더 많은 대안을 가지고 있죠. 오랜시간을 두어 살펴보지 않는다면 기능을 모두 사용하기


어려울뿐만 아니라 4500원이라는 약간은 부담스러운 가격을 가지고 있기도 하죠.


미려한 UI를 가지고 있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씁니다. 저를 제외한 50만 다운로더들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게 습관의 무서움 같습니다. 이미 구입한 후 많이 사용해서 익숙해진 어플에서 다른앱을


구매해 옮겨가기 싫은것이죠.


이 앱보다 파일관리가 쉬운 앱이 있을지도 모르겠으나 지속된 업데이트와 많은 사용자 층이


보증해주는 사용성과 안정성을 믿어보실 분들은 충분히 구입할만 한 어플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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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shify - 리커버리 진입없이 파일을 플래싱 해주는 앱



오늘의 앱은 리커버리에 들어갈 필요없이 파일을 플래싱해주는 앱인 Flashify 입니다.


구글 플레이 링크 )



현재 공식지원은 레퍼런스인 갤럭시 넥서스, 넥서스 4, 7, 10 등 레퍼런스기기들입니다.


하지만 넥서스5를 쓰고 있는 저는 무리없이 작동하고 대부분의 디바이스에서


작동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어플의 주요 기능은 .img 파일과 .zip파일을 플래싱 해주는 것입니다.



플래싱 Flash


zip파일 같은 경우에는 리커버리에 들어가서 플래싱할 수 있지만


이미지 파일의 경우에는 번거롭게 다운로드 모드에 들어가서 컴퓨터를 연결한 후


콘솔창을 열고 명령어를 입력하여 플래싱해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는데


그것을 해결해주는 유일한 앱입니다.



어플을 실행시키면 최초 루트 권한을 요구하고 승인을 해주어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탭은 두개의 탭으로 나뉘는데 첫번째 탭에서 플래싱을 할 수 있습니다.


boot image, recovery image, zip file을 플래싱 할 수 있습니다.



zip file을 눌러서 내부저장소나 자신이 파일을 올려둔 클라우드 저장소에 들어가서


플래싱할 파일을 선택해 주면 위와같은 창이 뜨게 됩니다.


현재 폰에 설치된 리커버리종류를 선택해 Yup!을 눌러주면 자동으로 리커버리로


재부팅되어서 설치가 진행되고 완료되면 자동으로 일반 부팅을 해줍니다.


이때 건드릴건 없고 TWRP 리커버리를 사용하고 있다면


wipe cache, dalvik cache, data 등 옵션을 주어서 플래싱 가능합니다.



백업과 복원



오른쪽 탭에는 백업과 복원을 할 수 있는 탭이 있습니다.


현재 설치된 커널과 리커버리를 백업할수 있고 백업해놓은것을 클라우드에 자동으로


저장해주기도 합니다. 백업할때 저장위치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커널을 백업하는 모습입니다. 저장하는 이름을 따로 지정해줄수 있고


내부저장소 혹은 클라우드를 지정하여 업로드 해 놓을수 있습니다.




커널과 리커버리를 백업완료한 모습입니다. 저는 대중적인 클라우드인 드롭박스에


저장해 놓았습니다. 백업된 파일은 클라우드 내의 앱 - Flashify - 기기명 폴더 안에


저장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바로 복원이 가능한데 해당 백업파일을 눌러주면



백업된 커널 부트 이미지를 이용해 복원하겠냐고 물어보는 창이 뜨고 마찬가지로


Yup!을 눌러주면 자동으로 복원이 되게 됩니다.



메인에서 옵션을 눌러보면 각각 단순 재부팅, 리커버리로 부팅, 부트로더로 부팅 하는


옵션이 나오고 세부세팅과 프리미엄 버전 구입을 위한 버튼이 존재합니다.


프리미엄 버전 구매는 2.85달러이고 인앱결제 형태로 구매 가능합니다.


비싼가격은 아니지만 하루에 3번이상 플래싱할 일이 있는 분만 구입하시면 됩니다.


프리버전은 일일 3회 제한 외의 사용상의 제약은 없습니다. 도네이트의 의미로


구매하시면 되겠지만요.



위 스샷은 옵션의 모습입니다. 각각 클라우드 저장소에 미리 로그인 해둘 수 있고


부팅시 루트 체크, 지금 루트체크의 소소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결론


요즘 이 앱의 업데이트가 매우 자주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갈수록 지원기기들이 늘어나고 있으니 루팅을 해놓았고 커스텀 리커버리를 설치해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면 이 앱또한 사용해볼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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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뮤직 2013.10.17 업데이트 새로운 기능


바로 어제 구글 뮤직이 업데이트 됐습니다


그동안은 오류수정 등이 주 업데이트 내용이었는데


오늘은 커다란 기능을 들고 나왔습니다.


버전은 저기 써진 대로 5.2.1233L 이네요 ㅎㅎ





바로 I'm Feeling Lucky 믹스라는 기능입니다.


기존의 인스턴트 믹스 또한 쓰는 분들이 많으셨으리라 보는데


이번엔 더 유용한 기능을 들고 나왔네요.





이번 버전의 실행 메인 화면입니다.


그 전과는 다르게 앨범들 바로 위에 한가지 항목이 더 생겼는데


이게 필링 믹스 기능입니다.


친절하게 설명도 곁들였네요. 이제까지 감상했던 기록에 기초해서 음악을


추천해주는 겁니다.


저보다 많은 분들도 물론 계시겠지만 1800여 곡의 노래를 하나하나 재생목록에 추가해서


듣기엔 귀찮아지죠.


그래서 그동안 인스턴트믹스를 자주 이용하곤했는데 너무 비슷한 성향의 노래만


나오다 보니 지겹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욕구를 적절히 충족시켜주는 업데이트인듯합니다.


사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그저 버튼을 한번 눌러주는 것으로 이렇게 알아서 노래목록을 따온 후


플레이를 시작합니다.





앨범아트가 떠다니고 있는 플레이 창에서 위와같이 빨간색 표시된것을 누르면


앞으로 어떤노래가 플레이될지 알수 있고 이곳에서 듣기 싫은 노래는


좌우 스와이프 기능을 이용해서 제거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재생중인 채널에서 I'm Feeling Lucky라고 가르쳐 주고 있네요.


구글 뮤직이라는게 처음에 태그 정리하고 업로드 시켜놓기는 참 귀찮고 복잡하지만


한번 설정해놓으면 2만곡 까지 노래 추가가 쉽고 핸드폰의 저장용량을 따로 차지하지


않는다는게 장점인 어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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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녹음 - 루팅없이 넥서스 기기에서 통화녹음하는 앱


아실분들은 아실테지만 갤럭시 넥서스는 통화중 녹음 (통화녹음)이 안됩니다.


통화녹음이 한국에서야 제한이 없지만 전세계 대부분 나라에서 금지를 하고 있어


레퍼런스 폰으로서의 존재를 가진 갤럭시 넥서스에는 기본 전화어플에 녹음기능이


쏙빠져있지요


하지만 어플로 안되는게 있을까요


찾아보던중 쓸만한 어플이 바로 이 "통화녹음"어플입니다





빨간네모친 어플이지요


보통 국내출시되는 스마트폰의 녹음 기능은


일반적으로 녹음을 하고 싶은 시점에 녹음버튼을 눌러주어 시작됩니다


아차해서 녹음버튼을 누르지 못하거나 뒤늦게 누르면 그부분은 되돌리수 없는것이지요





하지만 이 통화녹음 어플은 전화를 걸면 일단 녹음을 시작합니다


통화종료 빨간버튼 아래에 텍스트박스가 보일겁니다.


그 후 통화를 종료하게 되면





위와같이 통화녹음의 종료를 알리고


방금 녹음된걸 저장하겠냐고 묻는 대화상자가 나타나는데


아니오를 눌러주면 그대로 삭제가 되는것이고


예를 눌러주면 자동으로 저장장소에 영구저장해주는 기능입니다.





기능을 활성화 하고자 할때는


좌상단에 아샌스타일의 on/off 버튼이 있는데 이것을 온으로 돌려주면 


모든 준비가 완료됩니다


나머지 옵션에서는 아래 사진처럼 음질이라던가 저장형식식 등 여타 다른것들을 


설정해주면 됩니다


음질옵션의 경우 아직 많은 실험을 하지 않고 전화회선만 선택해서 녹음해봤는데


본인의 목소리는 또렷이 크게들리고 상대방 목소리가 약간 작게들리는 현상이 있습니다.


(딱히 통화내용을 저장해놓을만한 일이 없어 샘플이 많이 없네요)







파일을 꺼내고 싶으시면 CallRecorder 폴더로 가면 설정한 저장형식으로 


날짜시간까지 기입되어 저장돼있습니다.


mp4 확장자의 경우 기본어플을 이용한 폰상에서 재생은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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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liRing - 주위환경에 대응해 벨소리를 울려주는 앱



제가 사용하는 어플 하나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아래 그림에서 빨간 네모친 IntelliRing 이라는 어플입니다





쉽게 영어를 해석해보자면 똑똑한 전화화벨? 뭐 이런 뜻입니다


기능을 간략히 설명하자면




밤에 방해받지 않고 숙면을 취하고 싶을 때 이용할수 있는 Silent Mode TImer 기능입니다


시계방향으로 돌려 시간을 설정해놓으면 해당 시간동안 전화가 와도 벨이 울리지 않죠.


이건 부수적인 기능이구요




주요기능은 주위의 소음정도에 따라 벨소리의 크기를 자동으로 결정해주는 것입니다.


위의 스샷은 데시벨 바를 보여드리기 위해 소리를 내면서 찍었습니다.


주위 환경이 시끄러울땐 벨소리가 같이 커지고 주변 환경이 조용하면 작은 벨소리가 납니다




위에 보시면 상태바 바로 밑에 볼륨바 처럼 패러미터가 있는데


이런식으로 전화가 왔을때 1초가량 벨소리 지연이 발생하고 주변소리를 측정해


출력할 벨소리를 결정하는 것이죠.


수시로 환경이 바뀌어 벨소리크기 설정이 애매~할때 사용하기 좋은 어플입니다








위 사진은 마이크 캘리브레이션 과정 스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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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ium - 루팅없이 쓰는 안드로이드의 백업 어플


아이폰을 사용하다가 안드로이드로 넘어온 사용자들 대부분이 그리워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바로 모든 설정과 어플을 완벽하게 복원해주는 백업기능이 바로 그것인데요.


안드로이드에도 그에 준하는 강력한 백업어플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티타늄 백업, 마이 백업, Helium 등 모두 비슷비슷한 기능에 비슷비슷한 가격이죠.


그 중 이번엔 Helium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이제 헬륨이라고 하겠습니다.





활성화된 폴더의 중앙상단에 위치한 아이콘이 백업어플인 헬륨 아이콘입니다.





루트권한 사용하기


최초로 어플을 실행하면 일단 루트권한을 물어봅니다.


저는 현재 넥서스5를 루팅해서 사용하고 있기때문에 실행시 루트권한을 요구하지만


루팅이 되어있지 않다면 이화면이 뜨지 않고 다른 창이 뜨게될겁니다.


그건 나중에 설명하기로 하겠습니다.





어플의 인터페이스는 간단합니다.


왼쪽탭에서 백업하고 오른쪽 탭에서 복원하는 형식이죠.


상단에는 간단한 설정을 할수 있는 메뉴키가 있고, 스캐줄 백업을 


확인할수 있는 버튼이 있습니다.



백업


백업은 크게 세가지 분류로 나뉘어져있는데요


첫번째는 시스템 영역 백업, 그 아래로 유저어플리케이션 영역 백업, 


맨 아래에는 백업을 지원하지 않는 어플이 자리합니다.





제 경우에는 이와같은 어플이 지원하지 않네요.





일단 백업을 해보겠습니다.


백업은 체크박스에 원하는 어플을 일괄 체크한 후 백업버튼을 누르는것으로 


간단하게 가능합니다.





아래 파란색 하단바를 위로 올리게 되면 백업할때의 옵션을 결정할수 있습니다.


저는 클라우드 백업을 사용할것이기때문에 앱데이터만 백업을 체크해주었습니다.


설명에 나와있듯이 앱데이터만 백업을 하게되면 복원시 구글플레이에서의 어플설치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이점은 복원할때 자동으로 연결해줍니다.)





그 후 백업 버튼을 누르면 데이터를 저장할 공간을 선택해줄수 있게됩니다.


내부저장공간과 구글드라이브, 드롭박스, 박스 계정으로의 업로드 기능을 지원하네요.


이곳에서 스캐줄을 설정해 놓으면 설정해 놓은 시간에 자동으로 백업을 진행합니다.





저장 방법을 선택해 주면 이 창이 뜨는데

옵션에서 비밀번호를 설정해 놓지 않았다면 바로 백업과정이 수행됩니다.





백업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앱데이터 크기에 따라 달라지고 클라우드 업로드를 


사용한다면 약간의 시간이 더 걸립니다.


저 어플의 경우 7초정도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잠시 기다리면 드디어 백업이 완료 되게 됩니다.




복원


복원의 경우 오른쪽 탭인 restore and sync 탭에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방금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했기 때문에 구글 드라이브를 눌러줍니다.


다른 클라우드를 사용하였거나 내부저장소를 사용했다면 그에 맞게 들어가 주시면 됩니다.





구글 드라이브를 눌러 들어가주면

제가 클라우드 백업을 해놓았던 앱데이터들이 보입니다.


여기서 복원하고자 하는 어플을 선택후 아래의 복원을 눌러주면 끝납니다.



이렇게 잠시간의 시간이 흐른 후 복원이 완료되게 됩니다.




루트권한 없이 사용하기


헬륨이 티타늄백업과 비교해서 차별화 되는 기능은 


루팅이 반드시 필요한건 아니라는 점입니다.


서두에서 말했듯이 루트권한을 얻지 못하면 헬륨은 다른걸 물어봅니다.





위처럼 URL주소를 띄워서 pc에서 다운받으라고 하는군요.

일단 해당 주소로 들어가보면..





이러한 페이지가 열립니다.


사용하는 운영체제에 맞게 프로그램을 설치해 주고 드라이버를 깔아줍니다.


보통 드라이버는 해당 제조사의 싱크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자동으로 잡아주고


제조사 프로그램을 제외한 드라이버 만을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실행한 모습입니다. 아직 준비가 안되었다고 하네요.


남은 과정을 더 진행하겠습니다.





폰에서 떳던 URL주소 창에서 확인을 누르면 위와같은 창이 추가로 뜨게 됩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USB연결 모드를 바꿔달라는 요구인데요


저기서 enable PTP를 누르면 자동으로 아래의 설정으로 연결됩니다.





여기서 카메라 모드를 선택해줍니다.


특별히 핸드폰내에 파일을 옮기는 일이 많지 않다면 계속 이대로 사용하셔도 무방합니다.


이상태에서 컴퓨터 연결시 사진폴더와 스크린샷 폴더만 깔끔하게 뜨게됩니다.





카메라 모드 선택후 빠져나와주면 USB디버깅을 요구합니다.


USB디버깅이란 간단하게 말하면 컴퓨터가 디바이스를 제어할 수 있는 


권한을 주는 것입니다.


설정은 개발자옵션으로 들어가면 바로 보입니다.


(이 개발자 옵션이 보이지 않는다면 설정 맨 아래의 휴대전화 정보에서 


빌드번호를 7번 연속 눌러주시면 생겨나게 됩니다.)





USB디버깅의 권한을 승인해주면 PC프로그램에서는 위와같은 체크표시가 생기면서 


준비가 완료되고





휴대전화에서는 위와같은 창이 뜨며 준비가 완료되었다는걸 알려줍니다.





루트권한을 이용하지 않고 PC를 사용했을때는 어플 백업에서 WIFI 설정을 가져올수 없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결론


백업과 복원은 완벽하게 되지만 티타늄백업에 비해서 사용자가 설정할수 있는 옵션이 


부족하고 루트권한을 사용하지 않는 관계로 시스템데이터를 백업 복원하는데는 


약간 모자라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루트권한이 필수로 요구되지 않는 다는점이 헬륨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핸드폰을 자주 교체하면서 루팅을 하지 않는 사용자에게는 어찌보면 티타늄 백업보다 


더 유용한 어플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사람들이 잘 모르는 USB디버깅을 사용함으로써 접근성이 약간 떨어지는 느낌이지만 


어플 설정간 설명이 매우 잘 되어있어 초보자도 어려움없이 사용할 수 있을꺼라는 


생각이 듭니다.


2014.01.19 추가 - 카카오톡의 v 4.2.3업뎃으로 adb api를 쓰지 못하게 막아두었다 합니다.


그리하여 카카오톡의 백업 복원은 지원하지 않게 되었네요.. 앞으로도 다시 개방할 생각은 


없고 자체적인 백업복원 기능을 구현중이라 하네요.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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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kit - 간편하지만 강력한 어플잠금 어플 


간편하지만 강력한 안드로이드 어플 잠금 어플


안드로이드에서 사용가능한 어플 잠금 어플은 구글플레이에 정말 많은 수가


올라와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많이 쓰시는 어플이 Smart App Protector 정도가 있겠네요.


하지만 잡다한 기능이 많은편이어서 심플하고 가벼운것을 선호하는 저에겐 맞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6개월째 쓰고 있는 Lockit 이라는 어플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Lockit은 현재 구글 플레이에서 999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 구글 플레이 링크 )



어플리케이션 아이콘 입니다. 현재 테마가 적용되어 있지만 전체적인 틀은 같습니다.


회색빛이 감돌며 공돌이 느낌이 나네요.


잠금 어플 추가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이러한 화면이 나옵니다.


나열된 어플들은 제가 추가해놓은것이어서 최초실행시 아무것도 없는 빈칸만이 뜰것입니다.



우측 상단에 보이는 +열쇠 표시를 누르면 잠그고 싶은 앱을 선택할수 있습니다.


위와같이 앱 목록이 뜨는데 한번에 하나씩만 선택할수 있는 점은 약간 아쉽습니다.


10개의 어플을 잠그고 싶다면 10번의 과정을 거쳐야합니다.



목록에 추가된 어플은 좌우 스와이프를 통해 간편하게 설정해제 할수 있습니다.


이경우도 역시 한번에 하나씩만 가능합니다.


설정



설정 창의 모습입니다.


이곳에서는 애니메이션, 상단바 표시유무, 어플설치시 비밀번호 묻기, 시간, 잠금 방법, 


랜덤키보드, 스캐쥴 잠금 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Lock Package Installer에 체크하면 어플 설치 제거시 비밀번호를 묻고 입력하지 


않을경우 설치, 제거가 안됩니다.


잠금방법에서는 PIN번호와 패턴락이 가능하구요. 랜덤키보드를 사용해서 


비밀번호 옅보기를 방지할수 있습니다.


집에서는 잠그지 않고 싶다면 스캐쥴을 설정해놓으면 되겠네요.




잠금 설정된 어플을 실행할경우 위와같이 PIN번호 입력 창 혹은 패턴 입력창이 나오고 


취소버튼은 없습니다.


(PIN잠금의 경우 한 자리 부터 130자리까지 확인했습니다. 


이런 비밀번호를 사용하지는 않으시리라 믿습니다 ㅎㅎ)


뒤로가기 키를 누르면 홈으로 가게 됩니다.



필요한 권한




어플 최초 설치시 요구하는 권한 두개가 있습니다.


접근성과 보안탭의 기기관리자 허용입니다.


기기관리자를 꺼버려도 잠금 작동은 되지만 어플 삭제가 손쉽게 가능하고


접근성을 꺼버린다면 어플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권한을 준만큼 타 어플에 비해 반응속도가 


빠르고 어떠한 경우에도 뚫리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기기관리자로 등록되었기 때문에 작업관리자 같은 어플로는 종료되지 않습니다.



이런식으로 종료와 제거가 비활성화 되어있고 구글플레이에서의 삭제도 불가능하니 


마켓은 잠금설정할 필요 없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강력한 보안을 위해서는 반드시 설정 어플을 잠궈야 합니다.



결론


UI가 미려하지 않고 999원으로 다른 무료 어플대비 가격경쟁력은 떨어지지만 


보다 완벽한 잠금으로 그 값어치는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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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oid 기기관리자 - 원격으로 간단한 관리를 가능케하는 앱


안드로이드의 기기관리자가 생긴지는 많은 시일이 흘렀습니다.


처음나왔을땐 신기해서 벨소리도 울려보고 잠궈보기도 하고 여러 시험을 했었죠.


하지만 바로 어제 이 안드로이드 기기관리자가 앱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역시나 무료에 가벼운 용량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웹기능과 비교해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은 역시나 똑같지만 이것을 사용하려면 다른 디바이스나 태블릿이 있어야 한다는게 문제라면 문제겠네요. 정작 핸드폰을 잃어버린 상태에서 계정에 접속할 수 있어야 하니 말이죠.



최초 어플을 실행시킨 모습입니다. 요즘 구글의 앱들은 모두 사전동의를 받고 있습니다.


아마 위치정보와 개인정보수집의 문제 때문이겠지요.



동의를 눌러주면 바로 위와같은 화면이 뜨게 되고 곧 마지막으로 확인된 위치를 지도에 표시해주게 됩니다.


사용가능한 기능은 벨울리기, 잠금, 초기화가 있습니다 웹버전과 다를바 없는 심플함이네요.


벨 울리기를 눌러주면 잠시후 핸드폰에서 벨이 전화벨과 동일한 벨이 최고음량으로 울리게 되는데


이때 잠금화면을 풀지 않아도 아무 버튼을 누르면 벨이 꺼진다는게 단점이네요. 있으나 마나입니다.


잠금화면을 풀지 않으면 벨소리가 그치지 않게끔 업데이트 되어야하겠습니다.


잠금버튼을 눌러주면 기기의 비밀번호를 PIN번호로 새로 설정할 수 있게 됩니다.


이기능은 무척이나 쓸만한데 화면이 켜져있는 기기라도 이 기능으로 비밀번호를 바꾸게 되면


그 즉시 화면이 꺼지며 잠기고 새로설정한 PIN번호로 설정되게 됩니다.


초기화는 기기 내부의 사진이나 개인정보를 삭제하기 위해 시스템영역과 sd영역을 삭제해 보호해줍니다.



기기명 우측하단의 꺽쇄를 눌러주면 계정에 등록되어 있는 기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현재의 사용하는


기기인 넥서스5는 이 기기라고 나오네요. 구글시스템문제인지 모르겠으나 이미 판매한지 한달이상된


넥서스4와 넥서스7이 목록에 그대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사실 이러한 일련의 모든 기능들은 https://www.google.com/android/devicemanager


이곳에서 마찬가지로 관리 가능합니다. 반드시 어플이 있어야 하는 이유는 없으나


여러방면의 접근성을 갖는다는것은 사용자에게 좋은거니까요.



필요한 권한


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 스마트폰 설정에서 몇가지 만져줘야하는 것이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기기관리자 설정과 위치 설정입니다. 기기관리자설정을 해놓지 않으면 설명에 적힌대로


위치추적은 되지만 잠금과 초기화를 진행할 수 없습니다.


설정 - 보안 - 기기관리자에서 Android기기관리자를 체크해주시고


초록색깔 Google 설정 어플리케이션에서 위의 위치정보 설정을 ON 해주시면 됩니다.



결론


이번에 아이폰5s 가 나오면서 업그레이드된 기기관리 기능보다는 아직 많이 미흡하지만


대대적인 os업데이트 없이 구글 어플들만의 설정으로 이정도 기능을 해준다는데 의의를 갖는 앱입니다.


카스퍼스키, 모락 등의 백신 보안 어플에 있는 원격 기기잠금, 알림 기능보다는 미흡한 부분이 아직 많지만


이부분은 업데이트를 통해 개선될 여지가 충분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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